일본 포털 순위 1위는 야후입니다. 2위는 구글 재팬, 3위는 네이버 재팬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일본 포털 순위 1위인 야후에 들어가서 일본의 반응을 살펴보겠습니다.

 

제 검색 기록을 토대로 한 "당신에게 추천"란에만 한국 관련 기사가 있고 나머지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일본인들은 관심이 없는 것일까?

 

그래서 일본 야후 뉴스 카테고리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일단 이 곳에서 또한 한국과 관련된 기사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우측 하단에 액세스 랭킹이 아무래도 기사 순위 같은데 연예뉴스가 1위네요. 2위는 또 다른 사람이 반일 행동을 했나 봅니다. 3위는 태풍과 관련된 뉴스입니다.

 

위 사진은 야후 주요 기사들이였고 일본 국내 뉴스 카테고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네 국내에서도 딱히 한국과 관련 된 뉴스는 보이지 않습니다.

 

일본 대학 진학률이 53.7%로 사상 최고라고 하네요.

 

고등교육기관이 대학교이며, 고등학교는 중등교육기관입니다.

위 자료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가지표체계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참고로 국내 대학 진학률은 67.6%입니다. 일본보다 13%높네요.

 


자 본론으로 넘어와서 일본 야후 국제 카테고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자 여기 재미있는 자료들이 많네요.

 

"미국 주한 미군 경비 증액을 협의", 주한 미군 비용을 올렸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 기사를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것 같네요. 

특히 마지막 '지하철'님께서 달아주신 댓글의 마지막 부분이 인상 깊습니다. "아베의 한국에 대한 대응은 놀라운 성공이 될지도 모른다."

 

다음 기사입니다.

내용은 대부분 맞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한국의 文在호랑이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일본 사람들의 반응을 한 번 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번역이 되지를 않아 제가  구글 번역기를 통해서 직접 번역 하였습니다.

 

첫 번째 댓글 번역 => 국내위한 호소입니다. 아마도 치켜 든 주먹을 내리는 곳이없는 것입니다. 일본이 개별 수출 허가를 내고있는 한, "금지"가 아닌 것은 분명. 따라서 文在 호랑이 대통령의 일본 비판은 단순한 '트집'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정권의 지나친 반일은 오히려 한국 국민들로부터 반감을 사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번 문제는 일본에 강한 자세를 보여 주었다 문장 대통령의 지지율은 45 % 정도 올랐다 있지만, 취임 당초의 80 %에는 미치지 않습니다. 한일간의 여행자 수가 감소하고있는 것도 일시적인 것입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반일'대통령 지지율을 상승시키는 큰 요인이되지 않게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혼자 힘으로는 일본에 대항하지 못하고 미국에 의지하지만 그 대가로 주한 미군 비용 부담 대폭 증액을 더욱 강하게 요구 될 가능성도. 미국도 공짜로 한국에 동정적인 말은 뱉어 없습니다.

 

두 번째 댓글 번역 => 한국 측이 "여기가 엄중 항의했기 때문에 일본이 겁에 대해 권한 부여를 냈다"고 착각 할 수 있구나. 앞으로도 일본은 강하게 나오면 부러지는 나라 다라고.

 

세 번째 댓글 번역 => 별도로 규제를하지 않는 거니까 허용 당연한 거 아냐?
아니면 뭔가 숨기는가있는 안건이었을 까 (웃음)

원래 역산하면 90 일 이전에 신청 된 걸 수도 있고, 언제 신청하여 허가가 나온 것인지 잘 알 수 없기 때문에,이 경우 문의 공훈으로 선전하는 것은 그만두면 좋겠다 마라.

1100 품목 모두 개별 신청하게 된 것이라면, 사무상의 지연이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다음의 권한은 느긋하게 기다려 줘.

 


좋아요 표시가 65,000개, 45,000개인데 정말 많네요. 한국에서는 서비스를 종료한 반면에 일본에서는 야후도 많이 사용하네요.

 

이후에 경제,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모두 한국과 관련된 기사가 메인에 노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IT 메인은 아니고 상단에 갤럭시 노트 10과 관련된 게시물이 하나 있어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하단에서 Note10과 관련된 기사를 볼 수 있다

반한 감정이 실린 기사는 아니였고 댓글도 없어서 짧게 넘어가겠습니다.

 

이후에도 과학, 라이프, 지역에서 한국과 관련된 기사는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우측 하단에 액세스 랭킹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조회수 랭킹인 것 같은데, 4위에 한국과 관련된 기사가 있네요. 확인해보겠습니다.

 

일본도 타격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네요. 

 

그러면 이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으 어떨까요? 

댓글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댓글 번역 => 호텔이나 음식점 등 규율을 지키는 고객을 잡은 것이 긴 안목으로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눈앞의 이익을 지키는 것도 중요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노력하면 좋겠다.

 

두 번째 댓글 번역 => 이 가을에 딸이 수학 여행으로 큐슈 방면을 방문 할 예정이지만, 그 무렵에는 치안이 잘 될 것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큐슈을 좋아해서 자주 여행하고 있었지만, 그때는 중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래도 활기찬 맛있는 것이 많이 매력적인 큐슈했기 때문에 딸이 안전하게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 한 관광객이 줄어도 아무런 문제도없고, 일본인이 또 가고 싶다 라고 생각 마을되면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규슈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 말할 수 있지만, 자연과 문화와 치안을 지키기 위해서는 고객을 선택 대 관광 대국으로 더 궁리 성장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닌지?

 

세 번째 댓글 번역 => 중장기 적으로 일본 전체로 생각하면 절대 메리트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일본 야후 기사와 일본인들의 반응을 알아봤습니다.

 

네이버 댓글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각을 대표하지 못하듯이 야후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재미로만 보시고 넘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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