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연예부장은 지난 2019년 6월 20일 유튜브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서 버닝썬 제보자가 칼에 맞았다고 하였습니다. 이 이슈는 그 때 큰 파장을 이르켜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올라갔고, 사태의 심각성을 안 경찰은 이를 부인하면서 나섰습니다.

 

경찰은 "헛소문이다, 제보자 당사자도 당황했다."라며 부인하였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그런 신고 자체도 없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보자 A씨는 숨어 지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회사에 다녀왔다고 경찰은 주장했습니다.

 

이 사실을 안 김용호 연예부장은 경찰에게 수사하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으니 신속하게 발표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김용호 연예부장은 한 제보자로부터 자신은 칼 안맞았다면서 이런 일들이 너무 귀찮다고, 경찰까내리지말라는 내용의 메일을 받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렇게 경찰은 사건을 부인하고, 수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이 일이 그냥 묻히나 싶었습니다.

 

2019년 6월 26일, 김용호 연예부장은 유튜브 플랫폼으로 제보자들이 칼에 맞은 증거들을 탑재합니다.

 

여러 카카오톡 내용들과, 칼에 맞은 사진들, 칼에 맞아서 병원에 누워 있는 사진, 이 모든 사진은 증거입니다.

 

제보자들은 우리가 모르는 두려움으로부 신변 위협을 느끼고 지방에 내려가고, 강릉으로 도피여행을 갔습니다. 

 

그 지방에서 칼을 맞은 제보자, 그리고 강릉으로 여행 간 제보자는 누군가 자신의 숙소 문을 두들기길래 열어줬더니 칼을 맞은 제보자. 신고했는데 신고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경찰. 무엇이 진실인가요?

 

왜 버닝썬 최초 제보자 김상교씨는 제보자들이 칼에 맞는 루머가 생기자 이 일에서 전부 손을 뗀다고 했을까요? 과연 루머가 사실일까요?

 

항상 그렇듯이 진실은 결국 밝혀지기 마련이고, 판단은 국민의 몫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팩트들이 올라오는 대로 바로 탑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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